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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이건오 무신사 PB본부장4년차 PB 무신사 스탠다드의 템포, 반 박자 느리게스타일 대신 꼭 필요한 아이템으로 승부 걸어​국내 유통업체가 만든 PB(Private Brand, 자체 브랜드) 중 가장 성공적인 사례를 꼽으라면 이마트 PB 노 브랜드(NO Brand)와 무신사의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 정도다.PB를 두고 두 가지 해석이 있다. 유통사가 브랜드 메이커 지위가 없는 중소 제조업체에 도움을 준다는 입장과 유통사가 보유한 판매 데이터 기반으로 PB를 만들어 시장 독점 가능성이 높아진…

  • 무신사는 MZ세대들이 가장 선호하는 패션 쇼핑몰이자 대한민국 대표 유니콘 기업이다. 신발을 좋아하는 대학생이었던 조만호 대표가 ‘무지하게 신발 사진 많은 곳’이라는 커뮤니티를 시작으로, 커뮤니티 고객들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를 발행하는 매거진을 발행하고, 관련 상품들을 판매하는 쇼핑몰을 오픈한다. 이후 무신사 스탠다드라는 PB(Private Brand, 유통업자 제조상품)상품을 판매하는 등 대한민국 패션 및 소비재 시장을 뒤흔들어 버렸다.‘우리가 사랑한 패션의 모든 것, 다 무신사랑 해’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이런 발칙한(?) 문구…

    김만희 뉴에라캡코리아 마케팅… | 2021-06-28 01:01:28
  • 국내 최대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를 창업해 이끌어온 조만호 대표가 대표직을 전격 내려놓았다.조 전 대표는 지난 3일 “특정 고객 대상 쿠폰 발행과 최근에 있었던 이벤트 이미지 논란으로 무신사에 실망한 고객과 피해를 본 입점 브랜드에 진심으로 송구스럽다”라며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책임을 통감하며 20년 전 처음 무신사를 만든 이후 지금까지 유지해 온 운영자와 대표의 자리를 내놓는다”고 밝혔다.조 전 대표는 임직원에게 보낸 이메일에서도 사의를 공식화하며 “무신사에 전체 조직의 관리와 사업 전반의 관장까지 뛰어난 역량을 가진 새로운…

  • 유니콘 무신사는 그렇게 패션을 장악했다​‘꼭 그렇게 다 가져가야만 속이 후련했냐’지난 2006년 개봉한 영화 ‘해바라기’에서 주인공 오태식(김래원 분)이 내뱉은 말로 지금까지도 많은 연예인들이 패러디를 하는 명대사다.물론 이 대사는 새로운 삶의 희망을 다 앗아간 조폭들을 향해 내뱉은 사자후다. 글에 언급하려는 무신사와는 다소 거리감이 있을 수 있다. 그럼에도 이 대사를 거론한 이유는 ‘무신사’가 패션계를 송두리째 장악해 가고 있기 때문이다.따라올 자도 없고, 견제할 만한 곳도 없다. 업계 전문가들은 하나같이 “무신사의 독주는 당분간…

  • <무신사 스튜디오>내달 오프라인 첫 매장‘무신사 테라스’오픈무신사(대표 조만호)가 또 하나의 커다란 사업을 준비하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바로 내달 오픈하는 첫 오프라인 공간 ‘무신사 테라스’다.‘무신사 테라스’는 홍대에 위치한 AK프라자 옥상 전체에 오픈이 결정되면서부터 화제를 모았다. 당초 6월경 오픈 예정이었으나 허가 문제와 차별화된 콘텐츠 구성을 위해 두 달 정도 오픈이 늦어졌다.‘무신사 테라스’는 문화와 F&B가 복합 구성된 공간이다. 철저하게 ‘입점 브랜드를 위한 공간’을 창출한다는 동반성장 프로젝트의…

  • 론칭 10주년…브랜드와의 동반 성장 전략에 초점 거대 공룡된 ‘무신사 스토어’입점사와 동반성장 최우선그랩(대표 조만호)가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셀렉트숍‘무신사스토어’는 2009년 오픈과 동시에 새로운 유통 플랫폼으로 빠르게 자리를 잡으며 지난해 3500개 브랜드에서, 45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초대형 기업으로 성장했다. 올해는 무신사스토어가 오픈한지 만 1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로 인해 무신사는 최상의 고객 서비스 제공과 함께 입점 브랜드와의 동반 성장을 최 우선 정책으로 삼고 새로운 유통 환경을 제안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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