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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컴퍼니, 디지털 마케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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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채연 기자 (mong@fpost.co.kr) | 작성일 2021년 09월 17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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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몰 ‘바이린샵’ 첫 뮤즈로 배우 전여빈 기용

고혹적인 가을 화보로 인지도 제고 기대

여성복 전문기업 린컴퍼니(대표 문경란)가 자사몰인 바이린샵(bylynn.shop)을 중심으로 디지털 마케팅에 힘을 준다.

 

바이린샵은 ‘린’ ‘라인어디션’ ‘케네스레이디’ ‘모에’ ‘케이엘’ 등 린컴퍼니의 9개 여성복 브랜드로 시작해 해외 골프웨어, 컨템포러리 여성복, 럭셔리 잡화 등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했다. 특히 주 소비자층인 20~40대 여성의 취향에 꼭 맞는 패션 큐레이팅 몰로 정체성을 확립해 가고 있다. 

 

최근에는 드라마 빈센조로 이름을 널리 알린 배우 전여빈을 바이린샵의 첫 뮤즈로 기용하고 가을 화보를 제작했다. 여성복 업계에서 자사 유통채널에 단독 모델을 기용한 사례는 린컴퍼니가 처음이다.

 

‘더 퍼스트(The First)’를 콘셉트로 한 바이린샵의 화보는 따뜻하면서도 편안한 니트 패션부터 세련된 트위드 셋업, 트렌치코트까지 고혹적이고 우아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전여빈은 화보촬영에 앞서 “드라마 ‘빈센조’로 인연을 맺게 된 바이린샵의 첫 뮤즈로 발탁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 바이린샵과 함께 첫 순간의 이야기들을 들려줄 예정인데, 새로운 출발선에 선 모든 이들을 위해 응원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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